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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분노한 그 사건, 처벌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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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에 'ACP' 한 줄 넣으면 압수수색 막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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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무죄인데 손해배상은 하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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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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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건을, 법의 언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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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 86
법조계
86
판례·입법·로펌, 법조계의 오늘
대법원 판례, 입법 동향, 로펌·변호사 업계 소식 등 법조계 이슈를 전합니다.
법조계 기사 목록
01
메일에 'ACP' 한 줄 넣으면 압수수색 막힐까
2026.10.19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02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왜 실무가 흔들리나
2026.10.15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03
배우자에게만 수술 설명했다면, 설명의무 위반일까
2026.10.14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04
최근 주요 판례, 일반인은 어떻게 읽어야 하나
2026.10.1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05
최신 대법원 판례, 뉴스만 보면 놓치는 것
2026.10.12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06
통상임금 판례, 정기상여금은 포함될까
2026.10.11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07
최근 대법원 판례, 실무를 어떻게 바꾸나
2026.10.1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08
위임장 모아줬다고 '5% 보고' 의무 생길까
2026.10.0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09
시총 미달 상폐, 이의신청 기회 없으면 규정도 멈춘다
2026.10.0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0
판결 이후의 생활까지 묻는 변호사, 유지은
2026.10.02
기획인터뷰
인터뷰 유지은 · 법률사무소 카라
11
선고 다음 날 16억 늘었다, 판결 경정 어디까지
2026.10.02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2
재판소원 시행 반년, 2154건 몰렸다
2026.09.29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3
참고인은 왜 영장 사본 못 받나, 헌재로 간 첫 재판소원
2026.09.29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4
문신은 의사만 할 수 있나…대법원이 다시 본 경계
2026.09.2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5
최신 판례·입법 동향, 2주치를 어떻게 읽나
2026.09.2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6
판결 확정 전엔 판결문 못 본다? 법원이 뒤집혔다
2026.09.21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7
없는 판례를 인용했다 — AI 허위 서면의 대가
2026.09.16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8
빅테크는 왜 한국 법정에 서나
2026.09.1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19
공수처, 수사권 없는 청탁금지법으로 판사 기소했다
2026.09.1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0
자격정지 1년이면 끝? 협회 영구 등록거부가 무효인 이유
2026.09.08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1
"상장 못 하면 5억" 약속, 왜 못 받았나
2026.09.08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2
판례·입법이 바꾸는 실무, 무엇이 달라지나
2026.09.0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3
제품이 닮으면 팔지 말라 할 수 있나
2026.09.06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4
소송 종류를 잘못 골랐다면, 제소기간은 언제부터
2026.09.04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5
공탁했는데 손해액이 줄었다면, 그 이자는 누구 것인가
2026.09.0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6
본점 옮기고 3년 안에 산 건물, 취득세 폭탄 왜
2026.09.02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7
판사 재량이던 위자료, 기준표가 생긴다
2026.09.02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8
판례·입법·로펌, 법조계의 오늘을 읽는 법
2026.09.01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29
안 팔리면 반품, 비용은 납품업체가 — 과징금 10억
2026.08.31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0
검찰청 폐지 이후, 합동수사단은 어떻게 짜이나
2026.08.3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1
변협의 플랫폼 규제, 공정거래법에 걸리나
2026.08.28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2
회사 이름까지 '삼양'…짝퉁 불닭 판결의 의미
2026.08.28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3
판례와 입법, 같은 법이 매년 달라지는 이유
2026.08.2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4
'적응증 쪼개기' 제네릭 전략, 대법원이 막았다
2026.08.26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5
유령주식이 흔든 시장, 배상은 왜 절반뿐일까
2026.08.26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6
"서비스가 닮았다"만으로 데이터 무단사용?
2026.08.2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7
검찰수사관이 시작한 수사, 왜 '공소기각'인가
2026.08.2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8
'공소권 남용'도 재판을 멈춘다 — 개정 형소법의 빈칸
2026.08.19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39
1,250억 투자에 붙은 경업금지, 깨지면 뭘 물어내나
2026.08.16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0
먹방 캡처로 만든 식당 현수막, 초상권의 셈법
2026.08.09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1
피고인 없어도 재판 끝난다 — 소송촉진법의 두 얼굴
2026.08.08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2
1조 개발사업 협약 해지, ICC 중재의 결론은
2026.08.0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3
'주의 로펌' 명단 공개, 어디까지 정당한가
2026.08.0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4
미국서 받은 '3배 배상' 판결, 국내 집행되는 이유
2026.08.0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5
뉴진스가 안 뛰면 손해는 누가 계산하나
2026.08.05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6
법률 AI 도입, 변호사법과 부딪히는 지점
2026.08.04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7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하청 권리 어디까지
2026.08.0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8
직불 합의 도장 찍는 순간, 하청 권리는 확정된다
2026.08.0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49
외국 법인, 한국 땅에서 저지른 죄 처벌될까
2026.08.02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0
위약금과 위약벌은 다르다, 법원이 못 깎는 돈
2026.08.01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1
준공 약속 어긴 신탁사, 256억 전액 배상 판결
2026.08.01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2
CFD 간접 주문도 시세조종? 대법원의 새 기준
2026.07.31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3
판례가 바뀌면 무엇이 달라지나
2026.07.3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4
판례가 바뀌면 내 계약서도 바뀐다
2026.07.28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5
원전 공사비 1조6600억 분쟁, DRB라는 제3의 길
2026.07.2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6
훈련기간 월급 못 받은 공익법무관, 헌재의 답
2026.07.26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7
1500억 국제분쟁, 배터리 대장주가 진 리스크
2026.07.24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8
판결문을 못 읽는 국민을 위한 '이지리드' 실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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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59
주주단체가 대기업 CEO를 배임으로 고발한 날
2026.07.24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0
부대원 앞 상관 뒷담화, 26년 만에 뒤집힌 판례
2026.07.24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1
출연진 데려가 새 방송, 부정경쟁방지법에 걸릴까
2026.07.2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2
자사주, 사두면 끝? '소각 의무화' 입법 시동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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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3
AI가 쓴 판결문, 법정에 들어와도 될까
2026.07.2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4
AI가 법률 서비스를 하면, 변호사법 위반일까
2026.07.19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5
판례·입법은 지금 어디로 흐르는가
2026.07.19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6
AI 로펌 승소 시대, 변호사 없는 소송 어디까지
2026.07.19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7
도넛 진열장까지 본사에서 사라, 던킨 과징금 21억
2026.07.1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8
메로나 옆 메론바, 포장은 어디까지 베낄 수 있나
2026.07.16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69
수출한 특허품, 외국 실험실서 쓰였다면 면책일까
2026.07.16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0
수능에 실린 시·소설, 홈페이지 게시했다 저작권 침해
2026.07.13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1
선고 대신 들어준 사람이 잘못 전했다면
2026.07.12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2
3만 원에 판결 대신 듣기, 이건 합법일까
2026.07.12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3
층간소음 갈등, 어디서부터 '범죄'가 되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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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4
"이겼으니 12% 달라"…성공보수 어디까지
2026.07.10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5
위약금 3000만원 약정, 왜 무효가 됐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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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6
76% 대주주도 자기 보수는 못 정한다
2026.07.08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7
판결 받아도 못 받던 코인, 법원이 압류한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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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78
특허품과 세트로 팔린 부품, 손해배상 되나
2026.07.07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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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증거는 가진 쪽이 내놔라'… K-디스커버리가 온다
2026.07.07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80
대법관 14명→26명, 재판소원까지… 사법개혁 3법이 바꾸는 것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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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삼성 상대 '갑질' 브로드컴 186억, 대법원까지 간 이유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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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형사 성공보수, 다시 유효가 될 수 있을까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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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플랫폼이 '가짜뉴스'를 막아야 할 의무, 어디까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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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법왜곡죄 신설, 판사도 처벌받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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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85
변호사가 재판에 안 나왔다, 진 재판은 되돌릴 수 있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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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86
AI가 서면을 쓰는 시대, 변호사의 일은 어떻게 바뀔까
2026.06.22
INDUSTRY
자문 김정웅 · 법무법인 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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