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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지만 기록이 없는 아이, 출생등록권은?
부모의 체류자격과 무관하게 아동의 출생이 기록될 권리가 헌법 문제로 떠올랐다.
FAMILY자문 이지은 · 법무법인 그날
가족 간 상속은 재산 분배만이 아니라 기여분, 특별수익, 유언의 효력까지 얽힌 문제입니다. 상속인 사이에서 자주 벌어지는 다툼의 유형과 법원의 판단 기준, 분쟁을 줄이는 준비를 다룹니다.
함께 찾는 검색어가족 상속 분쟁 · 상속 재산 분할 · 상속 기여분
부모의 체류자격과 무관하게 아동의 출생이 기록될 권리가 헌법 문제로 떠올랐다.
상속 포기는 신고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순위와 절차를 놓치면 빚은 다시 돌아온다.
기여분과 특별수익, 그리고 유류분. 세 가지 축이 상속 다툼의 승패를 가른다.
채무만 물려받는 상황, 3개월 안의 선택이 남은 가족의 재산을 지킨다.
계좌번호 두 개를 말할 수 있었다고 녹음 유언이 유효한 건 아니다. 법원은 방식과 의사능력을 함께 본다.
'전 재산을 한 사람에게'라는 유언도 유류분 앞에서는 온전하지 않다.
부모 사망 후 3개월, 이 기간을 놓치면 예상 못 한 빚이 자녀에게 넘어온다.
2026년 시행된 '구하라법'은 양육을 저버린 부모의 상속권을 법원 판단으로 상실시킬 길을 열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상속 채무의 운명을 가른다. 그리고 내 포기가 형제·조카에게 빚을 넘길 수 있다.
상속포기 심판을 받아도 유산에 손대면 단순승인으로 뒤집혀 채무를 갚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