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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따라갔는데 무죄 — 스토킹죄의 문턱
10분과 6분, 두 번의 미행. 대법원은 '지속성·반복성'이라는 문턱을 넘지 못했다고 봤다.
CRIMINAL자문 이정도 · 법무법인 아이엘
스토킹처벌법은 반복적인 접근과 연락뿐 아니라 소음이나 물건을 이용한 괴롭힘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스토킹행위로 인정되는 요건, 긴급응급조치와 잠정조치, 처벌 수위를 사건별로 살핍니다.
함께 찾는 검색어스토킹 처벌 · 스토킹 신고 · 스토킹 잠정조치
10분과 6분, 두 번의 미행. 대법원은 '지속성·반복성'이라는 문턱을 넘지 못했다고 봤다.
천장을 향해 튼 우퍼 소음, 반복되는 순간 인근소란을 넘어 스토킹처벌법의 영역으로 넘어갈 수 있다.
참다 못한 '맞소음'과 문 앞 항의가 형사처벌 경계를 넘는 순간이 있다.
소음 자체는 처벌 대상이 아니지만, 보복성 행동은 형사 문턱을 넘는다.
참다못한 보복이 오히려 형사처벌의 부메랑이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