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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디부터 법적 책임일까
참다 못한 항의가 오히려 처벌로 돌아오는 경계선을 짚는다.
HOT ISSUE자문 이정도 · 법무법인 아이엘
최근 기사 — 층간소음, 어디부터 법적 책임일까
'주거침입' 키워드로 로날드 편집진이 검수한 기사 6건 — 판례·법 개정·실전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참다 못한 항의가 오히려 처벌로 돌아오는 경계선을 짚는다.
소음 자체는 처벌 대상이 아니지만, 보복성 행동은 형사 문턱을 넘는다.
계약서 한 줄이 무단 출입까지 허락하는 것은 아니다.
종료 합의서에 '방문 가능' 문구가 있어도, 임차인 동의 없는 출입은 위법으로 판단됐다.
주거침입 형사 유죄 확정은 이어지는 민사 위자료 소송에서 사실상 강력한 증거가 된다.
합의서에 '방문 가능' 문구가 있어도, 거주 중 임차인의 개별 동의 없는 출입은 주거의 평온을 깬 불법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