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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뺀 주식·코인도 찾아 나눌 수 있을까
목록에서 빠져도 분할 대상에서 빠지지 않는다. 명의와 돈의 흐름이 결과를 정한다.
FAMILY자문 강윤석 · 법무법인 정음
최근 기사 — 남편이 뺀 주식·코인도 찾아 나눌 수 있을까
'이혼소송' 키워드로 로날드 편집진이 검수한 기사 5건 — 판례·법 개정·실전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목록에서 빠져도 분할 대상에서 빠지지 않는다. 명의와 돈의 흐름이 결과를 정한다.
법원이 선고 이튿날 직권으로 지급액을 39억에서 55억으로 고쳤다. '단순한 잘못'을 바로잡는 경정이 결론까지 바꿀 수 있을까.
경영권이 걸린 회사 지분도 재산 분할 대상이 될 수 있다. 관건은 기여도와 분할 방식이다.
불륜을 잡으려 설치한 스파이앱 녹음파일이 오히려 형사처벌 부메랑이 되는 이유.
불법 취득 자금은 재산분할 기여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원칙이 숫자를 다시 썼다.